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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클라우드 장대봉 청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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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슈퍼 트렌드 장대봉 청산

https://www.youtube.com/watch?v=ncH8MmusqPo 


슈퍼 클라우드에 장대봉 청산 전략을 가미하여 익절의 재미와 더 큰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백테스트 차원에서 구현하여 검증해보겠습니다.

또한, 자동매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대봉을 검출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전략의 원리]

비트코인은 변동성도 크지만 장기적인 추세가 강하게 나오기도 합니다.

슈퍼 클라우드는 그러한 장기적인 추세에서 수익을 내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추세는 항상 꺾이기 마련이고, 상승과 하락이 반복됩니다.

잡고있는 포지션이 언제나 수익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수익을 내고 있는 동안에 어떤 기준으로 익절을 할 수 있다면 손실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기준은 여러가지로 잡을 수 있겠지만, 간단하게 봉의 길이로 기준을 정해봤습니다.

그리고 검증을 해봤죠. 결과는 좋았습니다.

봉의 길이로 기준을 정한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이것을 공개하지 않았을 것이고, 다른 기준을 찾았을겁니다.


가격의 흐름을 보면 가끔씩 장대봉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다른 봉들과 비교했을때 눈에 띄게 길이가 긴 봉들이죠.

그렇다면 봉의 길이는 무엇일까요?

종가에서 시가를 빼면 그것이 봉의 길이가 됩니다.

양봉이면 종가가 더 크겠고, 음봉이면 시가가 더 큽니다.


봉의 길이가 길다는 것은 가격의 움직임이 커졌다는 것이고,

단기적으로 더 움직일 수 있는 여력이 없으니 횡보하거나 반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좀 쉬어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장대봉이 나온 후에 포지션 일부나 전체를 정리하자는 생각을 해본 것입니다.



[장대봉의 기준]


장대봉의 기준은 종목, 상황,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4% 정도의 길이가 된다면 장대봉이라고 기준을 정해봤습니다.

누구는 5%, 누구는 10%라야 장대봉이라고 생각하기도 할겁니다.



[전략]


기존의 슈퍼 클라우드 전략에서 이 장대봉 청산 전략을 추가해보겠습니다.

먼저, 몇% 길이의 봉을 장대봉으로 판단할 것인가를 입력받아야합니다.

그리고, 그 장대봉이 출현했을때 포지션의 몇%를 청산할것인가를 입력받아야합니다.


...중략 (실전반 이상만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줄 안되는 코드로 장대봉 청산 전략을 만들었습니다.

전체 스크립트는 별도로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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